후기 게시판

주식투자를 해보고싶다면 기본 용어 재무제표 사업보고서등을 이해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봐도 잘 모르고 숫자의 연관성도 잘 이해하지 못했어요 이번 가이드북은 정말 제 주식투자의 가이드가 되주었습니다 문장하나하나가 이해하기 쉬었고 문제도 풀어보고 다시보고 확인하였습니다 제가 잘 따라가는 지는 모르겠지만 이 가이드북은 옆에두고 항상 한번씩 읽게되는 해설집이 될것 같습니다 너무 잘 보고 공부했습니다 심화가이드북도 내주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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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입문 서적으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어디서부터 공부해야되나 방황하고 있었는데 좋은 책으로 공부 시작했습니다. 쉬운 부분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어려운 부분도 중간중간 있어서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암기가 아닌 미국의 역사 스토리를 통해 공부하니 이해가 빠르고 기억에 오래남는 것 같습니다. 처음 알게 된 내용도 많고 읽다가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오키로 팀장님께서 다시 한번 내용을 정리해주신 부분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네요! 처음 경제 공부하시거나 경제 공부에 흥미를 못 느끼시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좋은 컨텐츠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식의 본질은 결국, 앞으로 성장할 것 같은 기업의 지분을 사고 그 성장이 현실이 될 때까지 시간을 견디며 기다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팀장님이 해주신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저의 지난 투자를 돌아보면, 저 역시 주식을 너무 조급하게, 때로는 방향 없이 마치 쫓기듯이 해왔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모든 투자의 기준은 결국 하나로 연결되는구나.” 이번 2주 동안 오팀장님과 함께 공부하며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부족했던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새롭게 알게 된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흐릿했던 개념들을 다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비로소 ‘제대로 된 첫 걸음을 내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한 줄 한 줄, 진심을 담아 답변해주신 덕분에 혼자가 아니라 함께 배우고 있다는 안정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혹시 “이미 한국 주식은 많이 오른 것 같고, 미국 주식은 전쟁 등의 이슈로 불안하다”는 이유로 투자를 망설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시장은 언제나 위기와 기회가 함께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상황만으로 판단하기보다, 한 살이라도 더 젊을 때 용기를 내어 첫걸음을 내딛어보시는 것도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아직 배우는 과정에 있지만, 아무것도 몰랐던 상태에서도 ‘숟가락을 들 수 있게 해주는’ 아주 밀도 높은 2주였다고 느꼈습니다. 용기내어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
구입해두고 고이 모셔두고 있다가 월간경제 워크샵하면서 찬찬히 보게 되었습니다. 굉장히 수월하게 볼 수 있도록, 어려운 부분은 과감하게 빼고 정리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본 용어부터 모르겠다, 내가 단어 하나하나 찾아보자니 찾아볼 게 너무 많아서 뭣부터 찾아봐야 할 지 모르겠다, 하는 분들이 보시면 좋겠습니다.
주식의 쌩기초를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워크샵입니다. 저에겐 개인적으로 도움이 제법 되었어요. 저 완전 초짜거든요. 한 가지 보강되었으면 하는 부분은, 동일한 예시를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해보는 과정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점입니다. 워크샵 과제가 주로 책 내용에 대한 생각을 적고, 회사 한두개를 정해서 각 수치별로 분석해보고 생각해보는 과정인데요. 참여자 각자가 회사를 찾아보는 것도 좋지만, 대부분의 참여자가 초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회사의 규모별로 4-5가지 대표적인 예시를 뽑아주신 후, 이 회사들의 지표를 참여자 분들이 각각 어떻게 다른 시각으로 보는지 비교해볼 수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번째 북클럽을 신청하며 늦었지만 첫번째 북클럽 “레인보우맨션” 리뷰를 남깁니다. 처음 신청한 건 스페이스X 상장 소식과 함께 우주산업 자체가 궁금해졌기 때문이었어요. 단순하게 로켓 발사만 생각했었는데, 경희님이 우주 산업을 크게 4가지(발사/제조/지상인프라/데이터서비스)로 정리해주셔서 좋았어요. 4가지 분류에 대입해보면서 소형에 이어 중형 발사체에 도전하는 로켓랩, 매일 지구 사진을 찍는 플래닛랩스에 정리할 수 있었어요. 로켓랩, 플래닛랩스는 미래가 기대되기도 했고요. 달착륙에 성공하고 국방부와 일하는 파이어플라이가 있구나 생각했고. 흠… 그리고 계속된 발사 실패로 상장 폐지된 아스트라를 보면서 우주산업은 실패에 대한 리스크가 커서 역시 진입장벽이 높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예전에 미소 냉전처럼 지금은 미중 패권 전쟁 중이라 우주 산업 투자가 활발해서 발전 속도가 빠른 것 같기도 하지만 스페이스X가 로켓 재사용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우주가 핫해지지 않았겠죠. 로켓 재사용 적다보니! 경희님이 “비행기 한번 타고 버리면 해외여행 가실 수 있겠어요?” 비유가 떠오르네요. 확 와닿았어요. 로켓 재사용 정말 엄청난거구나 생각이 들었죠. 너무 먼 일처럼 느껴질 수 있는 우주 이야기를 흥미롭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좋았답니다. 두꺼운 책이었지만 웨비나 신청하며 설레며 반절 읽고 웨비나 듣고 다시 힘내서 반절 읽고, 줌 영상 복습하고. 너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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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습니다. 그리고 설명이 자세해요. 차근차근히 알려주니까 이해가 잘되고요. 챕터 별로 은행, 달러, 금융정책, 경제위기, 기술발전 나누어져 있는 것도 좋았어요. 단순히 시간순이면 너무 늘어져서 이전 사건과의 연계성이 떨어지는데 챕터별로 잘 모아져있다보니까 주르륵 이해가 되었어요. 그리고 나중에 뒷부분을 읽을때는 어! 이거 전에 읽었던 사건인데 이때 쯤에 같이 일어났구나! 전체적으로 이해되기도 하고. 그러면 쫌 뿌듯합니다. 주식 투자자를 위한 역사 워크숍하면서 읽어서 안 밀리고 읽어서 좋았어요! 역사 워크숍 시리즈 다 끝나고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 그땐 더 잘 이해하겠죠? 후후. 미래의 나 기대됩니당🧡 응원해🥳
뉴스로 지금 세상 소식을 듣는 건 단편적으로 이해하게 되더라고요. ‘그런가보다.’ 소식을 알게되기는 하지만 왜 그런건지는 잘 이해가 안 가는거죠. 그런데 트럼프랑 연관지어 미국사를 훓어보고 난 후에 세계사를 보니까 미국이 패권을 가지게 된 과정과 지금 트럼프가 그걸 어떻게 지키고 싶어하는지 이해가 가는 것 같아요. 바쁘고 힘들어서 빠진 적이 꽤 있어 출석률 73%로 마무리하는 건 아쉽지만. 아무튼, 최선을 다했고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마무리해서 좋습니다! 책이 쉽고 자세하게 쓰여있어서 좋았어요. 몇번 빠지고 뒷 부분을 읽어도 괜찮더라고요. 감사합니다🧡 다음 세계사 공부 책도 너무너무 기대되요!
주식 시작할 때, 단순하고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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